About Us

아레스엠은 “All asembled(모두 조립된)의 약자로 각각의 아이템들이 모여 하나의 새로운 룩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입니다. 시즌별 각각의 아이템들은 저마다 독자적 특성을 드러내며 다른 아이템과 같이 활용 될 수 있는 모듈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 시즌의 컬렉션은 색감과 소재, 볼륨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손쉽게 페어링될 수 있습니다.


모던하고 간결한 실루엣을 기반으로 한 일상룩을 지향하며 부드러운 색상 팔레트를 통해  입는 사람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옷을 선보입니다.  활용도 높은 셔츠, 재킷, 팬츠 등 기본 아이템을 중심축으로 두고 재단이나 디테일에 미묘한 변주를 더하여 익숙함 속에 새로움을 더하였습니다.  


색상 팔레트는 뉴트럴, 투톤 멜란지 컬러를 많이 선보이는데 피부톤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여러 단품 아이템과도 쉽게 잘 어우러집니다. 우리는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로 일상을 조금 더 우아하고 근사하게 해줄 컬렉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ALES-M is abbreviation of ‘All assembled’ that means each pieces come together to recreate a new look. Each seasonal item is unique and has a modular structure that can be used with other items. Pieces from season's collections are harmonious color, material and volume so they can be paired effortlessly. We aim for an everyday look based on a modern and simple silhouette, and introduce clothes that capture the natural beauty of the wearer through a soft color palette. We focus on basic items such as shirts, jackets, and pants that are highly useful, and add newness to familiarity by adding subtle variations to cuts and details. The color palette features a lot of neutral and two-tone melange colors, which blend naturally with your skin tone and easily blend well with many individual items. We strive to create collections that will make everyday a little more elegant and cool with timeless values.  


Designer story

디자이너 이민희는 내셔널 브랜드에서 오랜 디자이너 생활을 통해 다양한 옷을 디자인하고 경험하면서 우리의 일상에서 오래도록 입혀지고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옷은 간결한 디자인에 제대로 잘 만들어진 옷이라 생각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기본에 충실한 간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여성의류를 만들자는 신념으로 2020 SS 시즌 ALES-M을 런칭하였으며 컬렉션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2 SS 시즌부터 하이엔드 라인인 Maison ALES-M을 추가하며 제품 라인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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